매일신문

'빈 차'라서 택시 탔더니, 죽어있는 택시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빈 차'보고 택시 탄 승객이 처음 발견

경찰 이미자.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자. 매일신문 DB.

시동이 걸린채 '빈차'라고 표시된 택시 안에서 60대 기사가 숨진채 발견됐다.

30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 쯤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도로에 정차된 택시 안에서 60대 기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 승객이 '빈 차' 등이 켜져있던 A씨의 택시를 보고 탑승했는데, A씨가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승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A씨 시신을 수습했다.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CC(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A씨 사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