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 과정'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제공
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은 도시 정비 분야의 법률 전문가가 부족한 현 상황을 해결하고 수강자들을 대한민국 도시 정비 분야의 최고 법률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 법무정책 최고위 과정' 신설 및 1기 모집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강의는 실전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과목으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 수강생들이 도시정비 사업의 법적 측면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응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교수,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건축사 등 도시정비 법무 분야의 이론과 실무에 능통한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제 사건 해결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동국대 법무대학원 관계자는 "본 교육 과정은 도시정비 사업에 관심 있는 법률 전문가, 개발사업자,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진출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며 "자세한 정보는 동국대 법무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