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룡대전' 이재명 55% VS 원희룡 37%…이광재 46% VS 안철수 45% 접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2대 총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1일 오후 경기 부천시 OBS 경인TV에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총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1일 오후 경기 부천시 OBS 경인TV에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4·10 총선을 7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결과가 3일 나왔다.

입소스(IPSOS)가 SBS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각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55%,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7%로 이 후보가 18%p(포인트) 격차로 앞섰다.

경기 성남분당갑에선 이광재 민주당 후보 46%,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 45%를 기록해 1%p 차 접전 양상이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마해 주목받은 경기 화성을에선 공영운 민주당 후보 47%, 이 후보 27%, 한정민 국민의힘 후보 18% 순으로 공 후보가 앞섰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출마표를 던진 광주 광산을에선 민형배 민주당 후보 69%,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 7%, 이 후보 14%로 집계됐다.

낙동강벨트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남 양산을에선 김두관 후보 49%,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 4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를 이용한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