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시장,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 찾아 "대구 대표 명소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 사업비 300억원 규모…수성못 북서편 일원에 건립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은 4일 오후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했다.

수성못 수상공연장은 총 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수성못 북서편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달 설계 공모를 거쳐 당선작이 결정됐고 향후 중앙투자심사 등을 거쳐야 한다.

홍 시장은 "수성못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그에 걸맞은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며 "세계적 수준의 품위있는 수상공연장을 건립해 수성못이 대구의 대표 명소가 되도록 수성구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