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시장,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 찾아 "대구 대표 명소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 사업비 300억원 규모…수성못 북서편 일원에 건립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은 4일 오후 대구 수성못을 찾아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를 점검했다.

수성못 수상공연장은 총 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수성못 북서편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달 설계 공모를 거쳐 당선작이 결정됐고 향후 중앙투자심사 등을 거쳐야 한다.

홍 시장은 "수성못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그에 걸맞은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며 "세계적 수준의 품위있는 수상공연장을 건립해 수성못이 대구의 대표 명소가 되도록 수성구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