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산내면 야산서 불…40여분 만에 주불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 현장 진화 모습. 산림청 제공
산불 현장 진화 모습. 산림청 제공

12일 낮 12시 58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인력 42명 등을 긴급 투입해 산불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1시 39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