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13호] “치매어르신을 돕고자 캠페인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주간보호센터 신용욱 원장

대구 북구 노원동에 위치한 효성주간보호센터 신용욱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 노원동에 위치한 효성주간보호센터 신용욱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13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노원동에 위치한 효성주간보호센터 신용욱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13번째 손길이 됐다.

신 원장은 평소 치매어르신들을 접하면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귀한손길을 내밀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