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소방서,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 활용 독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벌집을 짓기 시작하는 5~7월에 벌집 사전 제거하면 벌 쏘임 피해 ↓

창녕소방서 전경. 창녕소방서 제공
창녕소방서 전경. 창녕소방서 제공

창녕소방서(서장 정순욱)는 24일 특정 시기 집중되는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고 출동대의 위험․ 피로도를 줄이고자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벌집제거 출동 중 절반 이상이 8~9월에 집중됐다.

벌집을 짓기 시작하는 5~7월에 벌집을 사전 제거하면 벌 개체 수를 줄여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창녕소방서는 지난달부터 관내 마을 이장단 회의 및 의용소방대 간담회 등을 활용해 사전 신고제 교육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정순욱 서장은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는 벌 쏘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효율적인 제도다. 벌집이 생성되는 초기에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