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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경찰서 늘봄학교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체계적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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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소년 경무관)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25일 대구 노변초등학교 늘봄교실(3개실)에서 초등저학년 70여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경찰이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수성서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는 "지역 내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노변초 외 8개 초등학교에 대해서도 학교폭력예방 등 전문교육 지원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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