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KICOX 기자단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한 이번 발대식은 기자증 수여식과 기자의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KICOX 기자단은 공단의 주요 사업과 전국 산업단지를 취재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등 대국민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기자단은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국민 안전제안 공모전 수상자를 포함한 대학생과 청년세대를 주축으로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청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기자단에 2030 청년 비중을 약 80%로 확대했다.
KICOX 기자단은 올해 연말까지 ▷산업단지 지원정책 소개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사업 소개 ▷한국산업단지공단 60주년 행사 홍보 및 현장방문 ▷산업단지 안전지원 사업 소개 등 산업단지 관련 다양한 정책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KICOX 기자단이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산업단지에 대한 다채로운 관점을 내주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청년층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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