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살인 혐의 인도네시아 남성 경찰에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신당동 외국인 전용 클럽서 시비
같은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에 흉기 휘둘러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한 외국인 전용 클럽 부근에서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살해한 혐의로 인도네시아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수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 55분쯤 달서구 신당동의 한 외국인 전용 클럽 인근 노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같은 국적의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직후 도주한 A씨를 이날 오후 5시쯤 고령군 다산면 한 주택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끝에 도로에 나와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립국어원 조사에 따르면 '-노'가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경상도 방언임이 확인되었으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를 일베식 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
영주시는 5급 인사를 실시하며 정교윤을 기업지원실장으로 포함한 여러 부서의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또한, 광주에서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된 ...
미군은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내 80여 개 표적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였으며, 이란의 방공망과 해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