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구수초등학교 한마음 큰잔치가 27일 안동시 길안면 구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폐교된 지 올해로 30년이 지났지만, 구수초등학교 동문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김종율 동창회장(인베스트 대표) 은 "1293명의 졸업생들은 각자 대구경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적은 졸업생 수에도 총 동문회는 매년 200~300여 명의 동문이 모여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회귀하는 연어처럼 고향의 친구, 선후배 동문과의 교류를 통해 자부심이 넘치는 발전하는 동문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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