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군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시간 30분→1시간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 부담 감소, 상권 활성화 기대 등

경북 예천군이 지난 1일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변경해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1시간 무료이용이 적용되는 위치도.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이 지난 1일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변경해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1시간 무료이용이 적용되는 위치도.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이 지난 1일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무료 이용시간이 적용되는 주차장은 예천읍 맛고을 제1·2·3 주차장, 효자로 제1·2 주차장, 중앙로 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6개소(136면)과 시장로·중앙로 일부 구간의 노상주차장(114면) 등이다.

예천군은 지역 주차장 이용 데이터를 통해 주차 이용시간을 분석한 결과 공영주차장 이용자 92%의 주차시간이 1시간 이내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주차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시간을 30분 더 늘어난 1시간으로 변경했다.

기존에는 공영주차장 내 장기 주차 방지와 주차장 회전율을 높이려 주차장을 유료 운영하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군민의 편의를 위해 30분 간은 요금을 감면해 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무료 이용시간이 늘어나면 주차요금 부담 없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상권에서 용무를 보는 군민의 편의, 이에 따른 상권 활성화, 주차장 이용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