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내일의 꿈이 될래요"…군위군 어린이날 큰잔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대구 군위군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5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2024 군위군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 편입 이후 첫 어린이날 행사다.

군위군청년회의소(회장 김해모)가 주관하며, 어린이 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시상, 각종 체험 및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키워 온 가족이 화합하는 장을 만들고자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김해모 군위군청년회의소 회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어린이날 행사가 온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