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병원, 서관동 증축공사 참여업체와 안전시공 추진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 정립 및 관련 법령 준수"

대구보훈병원은 지난 23일 서관동 증축공사 관련 감리단·시공사 등 총 8개 공정업체와
대구보훈병원은 지난 23일 서관동 증축공사 관련 감리단·시공사 등 총 8개 공정업체와 '서관동 증축공사 안전시공'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보훈병원 제공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은 지난 23일 서관동 증축공사 관련 감리단·시공사 등 총 8개 공정업체와 '서관동 증축공사 안전시공'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화키스톤건축사, ㈜한국나이스기술단, ㈜키움건설, ㈜진명일렉스, ㈜명민, ㈜세진전기, ㈜모악환경산업 등 각 분야 대표자와 현장 대리인들이 참석해 안전 시공을 위한 동반자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 정립 및 관련 법령 준수 ▷위험성 평가를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기관 간 통합 관리 체계 공유 및 공동 책임 의식 고취 ▷스마트 안전 장비 도입 및 정기 교육 실시 ▷정기 안전 협의체 운영을 통한 무재해 현장 달성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 구축을 통해 공정 전 과정에서 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신윤 대구보훈병원장은 "병원은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공간인 만큼 증축 과정에서도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모든 참여 주체가 원팀(One-Team)이 되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모범적인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보훈병원은 이번 협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공사 품질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장 점검 시스템을 상시 가동해 나갈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