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과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최근 서울시청에서 성주군-서울시 우호교류 협력 활성화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와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 김진우 재경성주군향우회장, 이심 전 대한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주군과 서울시는 2019년 우호교류 협약 후 상생좌담회, 경복궁 태봉안 행사 협조 및 문화예술분야 교류 사업, 랜선 나눔캠퍼스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올해는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 유통·판로확대를 위한 사업, 문화예술분야 교류강화, 서울시민을 위한 성주에서 살아보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 교류 사업도 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
장동혁 "결국 국민이 李 정권 끌어내릴 것…'차라리 文이 나았다'는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