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대구 서부소방서가 3일 서구 상리동에 위치한 무학사를 찾아 화재 예방 점검과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선 ▷연등 행사 화재 위험 요소 확인 ▷목조건축물 주변 화기취급 확인 ▷소방시설 유지 관리 및 화재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전국 사찰 화재는 모두 194건 발생했고, 11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 특히 5월은 높은 일교차와 강한 바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전월 대비 화재 발생 건수가 약 2배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송호 서부소방서장은 "전통 사찰은 대부분 목조 건축물이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며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자와 방문객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