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순)는 어린이날을 맞아 3일 아동복지시설인 '박애원'을 찾아 사랑의 케이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케이크 전달식은 '이웃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된 나눔봉사단이 직접 케이크를 제작하고 전달해 더욱더 의미를 높였다.
센터 나눔봉사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12명의 한국어교육봉사단, 소통봉사단, 운영봉사단이 있으며 한국어교육, 안내문 번역(베트남·중국·러시아·우즈베키스탄·영어), 센터 업무 보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조금순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센터 봉사단원들이 만든 케이크를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으며 그 어느 때 보다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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