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포에 흉기 휘둘러 살해한 뒤 도주…인도네시아 남성 檢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한 외국인 전용 클럽 부근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인도네시아인 남성(매일신문 4월28일 보도)에게 살인 혐의가 적용돼 7일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 A씨는 지난 28일 오전 8시 55분쯤 달서구 신당동의 한 외국인 전용 클럽 인근 노상에서 흉기를 휘둘러 같은 국적의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CC) 회로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건 발생 후 8시간만인 오후 5시쯤 도주한 A씨를 고령군 다산면 한 주택에서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와 클럽 안에서 여자 문제로 시비가 붙은 뒤, 밖으로 나와 몸싸움을 벌이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발언이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 반박하며, 자...
애플이 10월 27일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하며,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43)은 서울 도심에서 택시를 상대로 보복운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과 검찰은 그의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남북이 유엔 무대에서 정면 충돌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정정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