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경찰서 옥상서 20대 직원 추락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무 어려움 등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져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대구 한 경찰서에서 20대 직원이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소방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 19분쯤 대구 한 경찰서에서 20대 여성 직원 A(29)씨가 옥상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행정 업무를 맡고 있는 A씨는 최근 업무 어려움 등을 호소해 부서를 한 차례 옮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