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청소년 비행 예방 합동 캠페인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0일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일대에서 달서구청,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대구서부보호관찰소, 법사랑위원,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야외음악당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청소년 선도 보호와 관련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일대 상인들에게 술,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