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강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지난 10일 원생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휴일과 겹친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했다. 최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했던 원생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안동강남초 1학년 학생과 병설유치원생들은 시간대별로 이용시간을 나눠 다목적강당에 설치한 다양한 에어바운스 시설을 활용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김경남 안동강남초 병설유치원 원감은 "원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