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원(이사장 곽동협)과 법무법인 위온(대표변호사 손원우)이 법률·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해 임직원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곽병원과 법무법인 위온은 지난 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을 위한 법률·의료 분야 지원을 비롯해 각 기관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 교류와 자문, 임직원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특히 법무법인 위온은 곽병원 임직원들이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곽병원은 법무법인 위온과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법률·의료 분야에서 상호 지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곽동협 곽병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양 기관이 서로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임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원우 법무법인 위온 대표변호사는 "위온이 가진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곽병원과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협력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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