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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17호] “작은 보탬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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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국수 신성일 대표

예산국수 신성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예산국수 신성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1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예산국수 신성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17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서 '예산국수'를 운영하고 있는 신 대표는 평소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며 더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힘써왔다.

그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 건강한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작은 보탬이 되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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