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북구청, 장애인 근로자 직장생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29일 대구 북구청과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근로자의 서비스 연계(노동상담, 심리상담 등 센터에서 제공되는 각종 사업) 및 관련 정보제공 ▷장애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인적 교류 및 상호발전을 위한 각종 연대 활동 ▷장애인 근로자 관련 사업 홍보 협조 ▷장애인 근로자의 문화체험 활동 협조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이규리 센터장은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에 관심이 많은 배광식 북구청장과 함께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 지역의 장애인 근로자에게 서비스 연계 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준 높은 여가 서비스 또한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되도록 애쓰겠다"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군무이탈 의혹을 둘러싼 논쟁에서 장관 아들을 입양하겠다는 발언을 하며 맞받아쳤고, 안 장관은 ...
마스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종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선 부문 실적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미 투자...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60대 남성 A씨가 공연음란죄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대자동차 노동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