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갤러리, 김지원 작가 개인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김지원 작가의 개인전이 앞산갤러리(대구 남구 현충로1길 8)에서 열리고 있다.

그의 작품은 둥근 곡선과 동그라미들로 완성된다. 그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의 그림은 삶의 외연에서 노출되는 문제들을 둥근 원을 통해 집약해 나간다"며 원의 상징과 의미를 기반으로 불화하는 삶을 긍정의 방식으로 변환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둥글다, 둥근곡선, 동그라미는 인간의 선의를, 곡선의 상징은 무한한 부드러움으로, 또한 원의 엄격한 완결성은 순환과 균형의 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하며 화면을 구성한다. 따라서 원의 의미는 나에게 무한한 미지에 대한 확고한 확장이기도 하다"고 했다.

전시는 5월 31일까지. 일, 월요일은 휴관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