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갤러리, 김지원 작가 개인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김지원 작가의 개인전이 앞산갤러리(대구 남구 현충로1길 8)에서 열리고 있다.

그의 작품은 둥근 곡선과 동그라미들로 완성된다. 그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의 그림은 삶의 외연에서 노출되는 문제들을 둥근 원을 통해 집약해 나간다"며 원의 상징과 의미를 기반으로 불화하는 삶을 긍정의 방식으로 변환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둥글다, 둥근곡선, 동그라미는 인간의 선의를, 곡선의 상징은 무한한 부드러움으로, 또한 원의 엄격한 완결성은 순환과 균형의 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하며 화면을 구성한다. 따라서 원의 의미는 나에게 무한한 미지에 대한 확고한 확장이기도 하다"고 했다.

전시는 5월 31일까지. 일, 월요일은 휴관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