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798년 6월 4일 카사노바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베니스 출신의 쾌락주의자 조반니 자코모 카사노바가 체코의 둑스성에서 73세로 숨졌다. 죽기 전 탈고한 자서전은 노골적인 애정 묘사로 생전에 출간되지 못했다. 18세에 법학박사가 됐고 40여 권의 저서를 남길 정도로 박식했던 카사노바. 전 유럽을 돌아다니며 100명이 넘는 여성과 위험한 유희를 벌였던 그는 자서전 서문에서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는 여성관을 피력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