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야산서 녹슨 박격포탄 발견…6·25전쟁 때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박격포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매일신문 DB
칠곡군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박격포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한 야산에서 녹슨 박격포탄 1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안전하게 처리했다.

9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8분쯤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한 야산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은 육군 폭발물처리반(EOD)은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쯤 81㎜ 박격포 포탄을 안전하게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6·25 전쟁 당시 사용한 박격포 포탄이며,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