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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벌써 여름? 물놀이 즐기는 울릉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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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4시쯤 경북 울릉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려 삼선암 앞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조준호 기자
지난 12일 오후 4시쯤 경북 울릉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려 삼선암 앞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조준호 기자

전국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한여름 같은 풍경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4시쯤 경북 울릉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려 삼선암 앞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삼선암 해상은 울릉도에서도 맑은 시야와 에메랄드 빛 바다, 깨끗한 수중환경 덕분에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등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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