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4시쯤 경북 울릉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려 삼선암 앞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조준호 기자
전국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한여름 같은 풍경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4시쯤 경북 울릉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려 삼선암 앞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삼선암 해상은 울릉도에서도 맑은 시야와 에메랄드 빛 바다, 깨끗한 수중환경 덕분에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등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