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경찰서는 13일 대구북구가족센터에서 여성청소년과 피해자전담경찰관, 북구가족센터장, 직원 등 15명이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 책자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4월 대구경찰청에서 실시한 외국인 도움센터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대구북구가족센터와 함께 다국어로 번역된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홍보 자료를 제작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보호가 필요한 범죄피해자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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