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북경찰서,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서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는 13일 대구북구가족센터에서 여성청소년과 피해자전담경찰관, 북구가족센터장, 직원 등 15명이 외국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안내 책자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4월 대구경찰청에서 실시한 외국인 도움센터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대구북구가족센터와 함께 다국어로 번역된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홍보 자료를 제작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보호가 필요한 범죄피해자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