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가이즈 백동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1번째 손길이 됐다.
PC, 복합기 대여 등 사무기기 전문업체인 잉크가이즈는 지난 5월 가정복지회가 개최한 '2024 대구 온가족 축제'에서 위기가정아동을 도운 뒤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됐다.
백 대표는 "평소 아이들을 키우며 나보다 조금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으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PC, 프린터기 등 결손가정에 후원품도 지원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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