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경북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지원 조례안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본회의 의결만 남겨
조례안 발의한 정경민 의원 “도내 청소년 모두가 문화예술 소양을 갖춘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정경민 경상북도의회 의원(비례)이 발의한 '경북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12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오는 21일 제347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의결을 앞뒀다.

조례안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례안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문화예술 전문 인재의 발굴·육성에 필요한 시책 수립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의 문화예술 창작 및 참여 활동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에 대한 지원사업 등 내용을 담았다.

정경민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도내 청소년 모두가 문화예술 소양을 갖춘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 시도가 무산되자 경찰 수사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경찰의 부실수사 및 은...
중앙일보가 10일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이날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포함한 금융채권자들은 1...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력 정치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55세 여성을 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4년 8∼9월 SNS에 특정 정치인...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공모 가격이 주당 149달러로 확정되었으며, 이는 한국 증시에서의 보통주 종가보다 약 3.1% 높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