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여름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이관호)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요셉의 집, 동대구노숙인쉼터 등 자체 급식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반찬용 멸치 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관호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