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세트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18일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18일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18일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 수석부회장을 맡은 한창텔콤(주) 이후림 대표이사와 직원들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를 통해 여름이불 100여 채가 취약계층으로 전달됐다.

이후림 대표이사는 "이상기온으로 말미암아 이른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