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대통령 권력을 목표로 한 극한 갈등과 대치가 의회를 넘어 광장으로, 정치인에서 열성 지지자들로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 남 얘기 하네. 그쪽 친정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국민의힘, 야당이 여당 몫으로 남겨둔 국회 상임위원장 7자리를 수용하기로 하고 추경호 원내대표는 비공개 의총에서 사의 표명. 그럼 그렇지! 무기력·무사안일·웰빙 정당 어디 가겠어?
○…서울대병원 집단 휴진 실시됐던 지난주 '빅5 병원'에 입원한 중증 환자 수가 오히려 증가, 대부분의 의료진은 환자 곁을 지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 이런 분들이 진정한 '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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