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오는 28일부터 주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문화예술행사'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로체육공원 공공디자인 사업 준공 기념
키링·LED풍선 만들기, 보물찾기, 버스킹 등 준비

대구 동구청이 동대구로체육공원 버스승강장 일대를 문화예술 허브공간 및 야간LED 조명 활용하여 새단장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동구청 제공
'함께 GREEN 웨이비파크 DAY' 포스터.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주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문화예술행사 '함께 그린 웨이비파크 데이'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가 추진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알리는 행사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동대구로체육공원 버스승강장 일대에서 출근길 커피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3일 동안 ▷꽃 키링과 LED 풍선 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

28일, 29일에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30일에는 전문작가가 직접 그리는 나만의 캐리커쳐 만들기 시간이 준비됐다.

한편 동구는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로 일원에 대한 공공디자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중물 사업으로 동대구로체육공원에 위치한 버스승강장 일대를 문화예술 허브공간으로 재단장했다.

재단장을 통해 동대구로체육공원 버스승강장 일원에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버스킹공간 및 계단형 쉼터 ▷개방형 그늘막 쉼터 ▷터널식 보행공간 ▷녹지환경 조망공간 등 독특하고 창조적인 공간을 만들어 선보였다.

대구 동구청이 동대구로체육공원 버스승강장 일대를 문화예술 허브공간 및 야간LED 조명 활용하여 새단장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동구청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