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원전 엔지니어링 협의체’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수원 ‘원전 엔지니어링 협의체’ 발족

2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2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원전 엔지니어링 협의체'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원전 산업계 간 엔지니어링 정보 공유와 의견 교환 등 소통과 신뢰 강화를 위한 '원전 엔지니어링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설계, 제작, 정비, 가동중검사 등 4대 분야 40개 협력사가 참여해 앞으로 엔지니어링 관련 주요 업무 방향성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안건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은 ʻ원전 산업계 미래를 위한 신뢰 강화ʼ를 주제로 ʻ위대한 기업으로 성장․도약을 위한 역할 및 방안ʼ, ʻ원전 산업계의 건전하고 공정한 관계 형성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소통과 신뢰를 통해 우리 원전 산업계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협의체를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초격차 원자력 경쟁력을 갖추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