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 “똑 소리나는 양육, 가족사랑” 북토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회장 이승로 수성고량주대표)는 지난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 똑 소리나는 양육, 가족사랑" 북토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새마을문고는 독후감, 편지글 대회를 통하여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이번 북토크는 정선주 북구회장의 진행으로 학모대표 장효은, 김소윤, 최미애 학모와 대구사이버대 한국어다문화과 황국화, 김은희씨가 특별출연하였다.

대구시 9개구·군 120명의 대표자들과 학모들은 가족사랑과 아이 양육의 행복과 희망을 나누었다. 정선주 북구회장은 북토크를 준비하면서 "아이 양육의 어려움도 함께하면 행복과 희망으로 만들 수 있음을 느꼈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