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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 “똑 소리나는 양육, 가족사랑”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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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회장 이승로 수성고량주대표)는 지난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 똑 소리나는 양육, 가족사랑" 북토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새마을문고는 독후감, 편지글 대회를 통하여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이번 북토크는 정선주 북구회장의 진행으로 학모대표 장효은, 김소윤, 최미애 학모와 대구사이버대 한국어다문화과 황국화, 김은희씨가 특별출연하였다.

대구시 9개구·군 120명의 대표자들과 학모들은 가족사랑과 아이 양육의 행복과 희망을 나누었다. 정선주 북구회장은 북토크를 준비하면서 "아이 양육의 어려움도 함께하면 행복과 희망으로 만들 수 있음을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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