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호 내과의원의 한재호 원장이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그는 국가 감염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 국민의 감염성 질환 예방과 보건 향상에 앞장서고 경북도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원장은 경북대에서 의학박사(내과·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를 취득한 후 2001년 4월 경북 구미 송정동에서 병원을 개원해 소화기·호흡기·내분비 질환 등을 진료하고 있다.
한 원장은 2007년 10월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표창, 2012년 12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17년 12월 국회의원 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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