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화성 사망자 3명 추가 신원확인…누적 17명·미확인 6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과 구급대원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과 구급대원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의 사망자 3명의 추가로 신원확인이 확인됐다.

27일 경기남부경찰청 아리셀 화재 사고 수사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사망자 3명의 DNA 대조 결과가 추가로 통보됐다"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3명은 모두 중국 국적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총 17명이며, 미확인자는 6명이 남아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31분쯤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 공장 3동 2층에서 불이 나 근로자 2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6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망자는 내국인 5명, 외국인 18명(중국 국적 17명, 라오스 국적 1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