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지난 26일 혹서기 대비 옥외작업 현업근로자 및 발주공사 건설현장 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구청은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및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해 강조했으며, 옥외작업 현업근로자들에게 체온저감용 쿨타올을 배부했다.
구청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위험단계별 대응요령 안내 ▷자율점검표 작성 ▷현장 순회점검 등을 실시했고,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의 건강상담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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