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본부(이하 대구농협)가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대구농협은 내달 2~3일 농업인의 생활법률 문제 해소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구농협의 이동상담실은 법률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소비자 분야 고충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전문가를 통해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법률 문제에 대해 강의하고, 보이스피싱 범죄수법 사례와 피해 예방을 주제로 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청훈 대구농협 본부장은 "각종 법률적 피해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들을 폭넓게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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