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당 "尹 탄핵 청원 70만 돌파는 민심…박근혜 탄핵한 건 국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이룸홀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이룸홀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조국 대표, 박은정·차규근 의원과 경남도당 관계자가 참석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를 촉구하는 국회 국민청원 참여자가 70만명을 돌파하자, 조국혁신당이 "이것이 민심"이라고 30일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김보협 수석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국민 청원 접속자가 몰리면서 동의를 하려고 몇 시간씩 기다리기 일쑤"라며 "국민들이 국회의원들보다 앞서 달려가고 있다"고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이 극우 성향 유튜브 방송을 보고 국정운영을 해온 정황이 드러난 이후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면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에 어떻게 말했는지는 소상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조만간 국민 동의 100만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발의' 국민 청원에 대한 국회 심사가 본격화되면, 청원인이 제기한 윤 대통령의 탄핵 사유를 꼼꼼히 들여다보겠다"며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한 것은 국민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 권력기관은 성난 민심을 두려워 해야 한다"며 "조만간 국민의 편에 설 것인가, 윤 대통령 부부 편에 설 것인가, 선택할 순간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