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의료재단 명품요양병원(이사장 김필묵)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2주기 4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 2년 연속 최상위 10%이내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천363곳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인력, 진료과정, 진료결과 3개 영역 13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명품요양병원은 종합점수 91.8점(전체 요양병원 평균 77.4점)을 받아 2년 연속 1등급에 선정돼 2년 연속 최우수 지원금을 받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서비스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국민의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위해 매년 6개월 입원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해 오고 있다.
김필묵 명품요양병원 이사장은 "2년 연속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을 넘어 전체 요양병원 중 최상위 10% 이내 성적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병원 환경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임직원 모두가 인간 중심의 존엄케어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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