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영삼 대구강북소방서장 취임, 현장방문으로 첫 공식일정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소방서 제공
대구강북소방서 제공

노영삼 전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이 제2대 대구강북소방서장으로 1일에 취임했다. 노 서장은 취임식 없이 지역 중점 관리 대상인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1일 강북소방서에 따르면 노 서장은 김상덕 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을 만나 점포 곳곳을 둘러보며 안전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농산 A동 공사현장에 방문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경남 합천 출신인 노 서장은 1990년 대구 소방공무원 공채로 입문해 대구소방안전본부 기획평가팀장과 예방안전과장 등 여러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소방의 날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노 서장은 "대구 북구와 군위군 특성에 맞는 소방행정 정책 발전과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안전확보·건강관리, 소통·배려·경청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