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북남부센터, 지역 환경 개선 활동 앞장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타트업 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북남부센터(센터장 이광해)는 지난 2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달서구 상인동 일대 주택가와 골목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신(新) 주유천하'를 가치로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배달주유업을 하는 곳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유종과 주유량, 주유 가능 시간 등을 입력하면 인근 조합사가 직접 찾아가 주유하는 '찾아 가는 주유 서비스'(배달 주유)가 가능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