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북남부센터(센터장 이광해)는 지난 2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달서구 상인동 일대 주택가와 골목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신(新) 주유천하'를 가치로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배달주유업을 하는 곳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유종과 주유량, 주유 가능 시간 등을 입력하면 인근 조합사가 직접 찾아가 주유하는 '찾아 가는 주유 서비스'(배달 주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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