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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비 피해 계속…군위군 한 주택, 하수구 역류로 안방 침수 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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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금학리 한 마을의 가정집이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토사에 파묻힌 가운데 주민이 토사 더미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금학리 한 마을의 가정집이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토사에 파묻힌 가운데 주민이 토사 더미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8일 오후 11시 34분쯤 대구 군위군 의흥면 읍내리 한 주택에 하수구가 역류해 안방이 침수됐다.

소방 당국은 침수된 주택에서 주민 1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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