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대식 국회의원, 군위군 집중호우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해상황실에서 김진열 군수와 항구복구 등 대처 방안 논의

강대식 국민의힘(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이 군위군을 방문, 수해 피해를 보고 받고 있다. 군위군 제공
강대식 국민의힘(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이 군위군을 방문, 수해 피해를 보고 받고 있다. 군위군 제공

강대식 국민의힘(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은 10일 대구 군위군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 주민들을 위로했다.

강 의원은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군위군에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군위군을 방문해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박창석 시의원, 김영숙 부의장 등과 함께 피해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수해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 주민들을 위로했다.

강 의원은 "작년 태풍 카눈 피해에 이어 올해 집중호우까지 군민들께서 재해에 대해 느끼는 공포와 불안감이 한층 더 커졌다"면서 "위험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대응과 함께 조속한 예산 확보 및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열 군수는 "행정에서도 기상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직원들의 비상근무 및 철저한 현장 점검으로 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