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항공이 2024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에서 '중동 최고의 항공사 직원'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오만항공은 이 부문에서 일곱 번째 영광을 안았다.
콘 코르피아티스 오만항공 최고경영자는 영국 윈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오만항공이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뤄낸 것은 오만의 전통적인 환대 문화에 기반한 서비스 지향적 문화를 꾸준히 육성한 덕분"이라며 "기내와 지상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오만항공 가족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는 항공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안전, 청결도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전 세계 승객들이 직접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6월 24일 영국 윈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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