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직 축구선수, 강남서 교통사고 내고 도주…경찰 "음주 여부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강남경찰서.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강남경찰서. 자료사진. 연합뉴스

현직 축구선수가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축구선수 30대 남성 A씨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새벽 6시쯤 서울 논현동에서 차를 몰다가 인도에 있는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는데, 당시 현장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시간이 지난 뒤 채혈 측정은 동의했고,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