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박 5일 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12일 밤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폐막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한미·한일 정상회담을 포함해 10여개국과 양자 정상회담을 진행했고, 인도·태평양 파트너 4개국(IP4) 정상회의와 퍼블릭포럼 기조연설 등을 소화했다.
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관한 공동 성명'을 채택해 북핵 억제와 대응을 위해 미국 핵 자산을 전시와 평시를 막론하고 한반도 임무에 배정할 것을 문서로 확약받았다.
아울러 나토정상회의에 앞서 하와이를 찾은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상징 격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평양국립묘지를 방문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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